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5화에서는 김지원(계수정 역)의 충격적인 해외 과거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된다.
이 가운데 ‘닥터X’ 측이 23일 공개한 스틸에는 해외 의료시설에서 위태로운 순간을 맞닥뜨린 계수정(김지원 분)의 과거 모습이 담겨 이목을 집중시킨다. 계수정은 군복을 입고 복면으로 얼굴을 가린 의문의 남성에게 제압당해 목이 졸리는 상황에 놓여 있다. 긴박한 순간이 긴장감을 자아내는 가운데, 그녀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더한다.

또 다른 스틸은 어린 아이와 마주한 계수정의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아이를 바라보는 그녀의 얼굴에는 놀람과 경계가 교차하고 있어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시킨다.
그동안 해외를 배경으로 한 계수정의 과거 모습이 공개되면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의사 ‘닥터X’를 둘러싼 미스터리와 숨겨진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어 왔다. 과연 베일에 싸인 계수정의 과거사는 실체를 드러낼지, 그녀가 겪은 사건들은 ‘닥터X’라는 이름과 어떤 연결고리를 지니고 있을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사진 제공 :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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