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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윤미라 집→호텔 조식 (미우새)

김민주 기자
2026-10-25 21:3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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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윤미라 집→호텔 조식 (미우새) 

윤미라가 ‘미운 우리 새끼’에서 한강이 보이는 집을 공개한 뒤 호텔 조식을 즐긴다. 세 개의 옷방과 명품 가방이 시선을 끄는 가운데, 동생에게 줄 선물을 고르며 혼자만의 일상을 전한다.

배우 윤미라가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 집을 공개한 뒤 호텔 조식을 즐기는 여유로운 하루를 선보인다. 25일 방송된 SBS ‘미우새’에서는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아파트부터 단골 편집숍까지 윤미라의 생활 공간과 취향이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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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 윤미라 집 (미우새)

눈길을 끄는 곳은 세 개의 옷방이다. 윤미라는 입을 옷이 없다며 다른 방으로 발걸음을 옮기고, 또 다른 수납 공간을 찾아 의상을 살핀다. 세 번째 방에는 각종 명품 가방이 자리해 시선을 모은다. 동생에게 선물할 제품을 고르는 모습도 담긴다. 75세의 나이인 윤미라의 외모 역시 관심을 끈다. 뽀얀 피부와 목주름이 눈에 띄지 않는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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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에 나선 그는 호텔 회원권을 활용해 지인과 아침 식사를 즐긴다. 이어 평소 찾는 편집숍에서 쇼핑하며 자신만의 시간을 보낸다. 집 안의 풍경과 외출 장면을 통해 배우의 일상 속 취향을 만나는 구성이다.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 방송시간은 매주 일요일 밤 9시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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