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멜론뮤직어워드(MMA2026)’가 오는 11월 14일부터 이틀간 열린다. 국내에서는 웨이브와 멜론을 통해 생중계되며, 에스파와 아이브 등 총 26팀이 무대에 오른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음악 플랫폼 멜론은 26일 ‘MMA2026’의 국내외 중계 플랫폼과 출연진을 공개했다.
국내에서는 웨이브(Wavve)와 멜론을 통해 양일 모두 오후 5시 레드카펫부터 생중계한다. 본식은 오후 6시에 시작한다.
일본에서는 유넥스트(U-NEXT), 대만에서는 TVBS42와 캐치플레이플러스(CATCHPLAY+)가 중계를 맡는다. 대만 현지 기준 레드카펫은 오후 4시, 본식은 오후 5시다.
한국과 일본, 대만을 제외한 국가에서는 원더케이(1theK)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출연진은 총 26팀이다.
15일에는 NCT 127, 아이브, 플레이브, 82메이저, NCT WISH, 아일릿, 키키, 코르티스, 알파드라이브원, 롱샷, 하츠웨이브, 앤더블 등 12팀이 공연한다.
올해 시상식의 슬로건은 ‘K-POP CONNECT: The New Pulse’다. 카카오뱅크가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
본상인 ‘TOP10’ 투표도 진행 중이다. 후보 30팀을 대상으로 오는 29일까지 멜론 공식 페이지에서 투표할 수 있다.
최종 수상자는 음원 성적 60%, 심사 20%, 투표 20%를 합산해 결정된다. 투표 결과는 ‘올해의 아티스트’ 선정에도 반영된다.
한편 ‘MMA2026’은 11월 14~15일 오후 5시 레드카펫, 오후 6시 본식 순으로 진행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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