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틴 정한X조슈아가 초동 판매량 80만 장을 넘기며 유닛 파워를 입증했다.
해외 차트에서도 성과를 냈다. ‘DREAMSCAPE’는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6위로 진입했으며, 중국 QQ뮤직 종합 ‘디지털 베스트셀러 앨범’과 일본 라인뮤직 실시간 ‘앨범 톱 100’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에서도 10월 20일과 21일 이틀 연속 정상에 올랐다.
타이틀곡 ‘12 o’clock’은 공개 직후 국내외 차트 상위권에 진입한 데 이어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에도 34위에 안착하는 등 글로벌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뮤직비디오는 일찌감치 1000만 뷰를 달성한 것은 물론, 한국·싱가포르·일본·캐나다·영국 등 해외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10월 19일 자)에도 이름을 올렸다.
정한X조슈아는 음악방송을 통해 ‘12 o’clock’ 무대도 선보였다. 현대적으로 풀어낸 디스코·펑크(Funk) 사운드에 두 사람의 나른한 음색을 더했으며, 성숙함과 경쾌함을 함께 담은 안무로 곡의 분위기를 살렸다. 무대마다 변화를 준 트윈 룩으로 두 사람의 조화도 강조했다.
정한X조슈아는 국내외 6개 도시에서 펼쳐지는 ‘JEONGHAN X JOSHUA JOURNEY INTO [DREAMING]’으로 활동 무대를 넓힌다.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첫 공연은 FC 멤버십 선예매만으로 매진됐다. 투어는 사이타마, 마카오, 타이베이, 부산, 홍콩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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