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추하연이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해 새로운 분위기를 선보였다.
추하연은 지난 2024년 12월부터 2025년 2월까지 방영된 KBS Joy 드라마 ‘오늘도 지송합니다’에서 루이맘 역으로 출연했다.
연기 활동뿐 아니라 패션·뷰티 분야에서도 활동하며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현재 차기작을 준비 중인 추하연은 이번 프로필 공개를 계기로 새로운 이미지 변화를 알렸다. 향후 어떤 작품과 캐릭터로 시청자들과 만날지 관심이 모인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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