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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나면,’ 서현진 식단 공개

서정민 기자
2026-10-27 08: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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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나면,’ 



배우 서현진이 ‘틈만나면,’에서 자신만의 식단 관리법을 공개한다. 8체질 식단을 실천하고 있다는 그는 평소 밥과 해산물, 나물 위주로 식사한다고 밝힌다.

27일 방송되는 SBS ‘틈만나면,’에서는 유재석, 유연석과 게스트 서현진, 이천희가 서울 노원구를 찾는다.

이날 서현진은 “8체질 식단을 지키고 있다. 저랑 잘 맞더라”며 평소 식습관을 소개한다. 8체질은 사람의 체질을 8가지 유형으로 구분하는 한의학적 분류법이다.

서현진은 “저는 절밥을 먹으라더라. 밥, 해산물, 나물이 끝이다”라며 식단을 설명한다. 이어 “오늘 점심도 백반 어떠시냐”고 제안해 유재석과 유연석, 이천희를 웃게 한다.

서현진의 유재석을 향한 팬심도 공개된다. 평소 게임에 약한 모습을 보였던 유재석이 이날 예상 밖의 활약을 펼치자 서현진은 연신 감탄한다.

서현진은 “선배님 스포츠맨 같다. 게임하시는 걸 실제로 보니까 멋있으시다”며 박수를 보낸다. 유재석의 열성 팬인 틈주인도 “재석님과 오은영 박사님은 국가 보물로 지정해야 된다”고 거든다.

계속되는 칭찬에 당황한 유재석은 “우리 집에서 들으면 절대 아니라고 하겠다”며 손사래를 친다.

한편 ‘틈만나면,’은 지난 20일 방송에서 수도권 기준 최고 시청률 5.7%, 가구 시청률 3.8%를 기록했다. 10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교양 전체 1위에도 올랐다.

서현진과 이천희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SBS ‘틈만나면,’은 27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사진제공=SBS ‘틈만나면,’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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