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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무이 로맨스’ 신현수·강나언, 사각 로맨스의 핵심축 활약

윤이현 기자
2026-10-27 1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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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무이 로맨스’ 신현수·강나언, 사각 로맨스의 핵심축 활약 (제공: 코퍼스코리아)


신현수와 강나언이 ‘유일무이 로맨스’ 속 사각 관계의 핵심축으로 활약한다. 
 
오는 11월 9일 티빙과 범지역 OTT Viu(뷰), 일본 ABEMA에서 첫 공개될 새 드라마 ‘유일무이 로맨스’는 얼떨결에 탁무이의 매니저가 된 평범한 취준생 공유일과 스토킹으로 인한 아픔을 숨긴 톱스타 탁무이의 상호 덕질 로맨스를 담았다. 
 
신현수와 강나언이 각각 스타 셰프 강희수 역과 여배우 주다홍 역으로 분해 극 중 공유일(박수영 분)과 탁무이(김현진 분)의 로맨스에 새로운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먼저 강희수(신현수 분)는 훤칠한 비주얼과 탁월한 요리 실력을 가진 스타 셰프. 의사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기대와 달리 메스 대신 주방 칼을 들고 최근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셰프로 떠오르고 있다. 

따뜻한 감성을 지닌 공유일을 자신의 직원으로 채용한 뒤, 특유의 다정함과 세심한 배려로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준다.
 
반면 톱배우 탁무이를 짝사랑 중인 주다홍(강나언 분)은 자유분방하고 통통 튀는 매력으로 팬과 안티를 동시에 몰고 다니는 아역 출신 배우다. 어린 시절부터 줄곧 탁무이를 마음에 품어온 순정파로, 탁무이의 연인이 되고 싶다는 생각에 그를 만날 때마다 과감한 플러팅을 시도하고 있다. 주다홍의 오랜 짝사랑이 결실을 맺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렇듯 강희수와 주다홍은 각각 공유일과 탁무이의 세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가며 두 사람의 마음에 신선한 떨림을 예고하고 있다. 강희수는 키다리 아저씨처럼 공유일의 하루를 면밀하게 살피며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주는 한편, 주다홍은 탁무이의 일상에 유쾌하고 발랄한 에너지를 선물하는 것.
 
특히 공유일과 탁무이를 둘러싼 강희수와 주다홍의 등장이 네 사람의 관계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기대를 모은다.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네 인물이 만들어갈 관계의 흐름에 호기심이 커진다.
 
다정한 성격의 스타 셰프 신현수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여배우 강나언을 만날 수 있는 새 드라마 ‘유일무이 로맨스’는 오는 11월 9일(월) 오후 6시에 티빙을 비롯해 아시아·중동·아프리카는 Viu, 일본은 ABEMA에서 선행 독점 공개된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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