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7회 청룡영화상이 올해 한국 영화를 대표할 최종 후보작과 후보자를 발표했다.
최다 후보작은 ‘호프’로 총 10개 부문에 지명됐으며, ‘가능한 사랑’이 8개, ‘왕과 사는 남자’ 7개, ‘군체’ 6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올해 청룡영화상 후보에는 총 18편의 작품이 이름을 올렸다. 시상식은 네티즌 투표도 반영해 최종 수상작과 수상자를 결정하며, 네티즌 투표는 11월 2일부터 모바일 플랫폼 셀럽챔프 앱에서 진행된다.
제47회 청룡영화상은 11월 25일 여의도 KBS홀에서 최종 수상작(자)을 발표한다. 시상식은 KBS2TV를 통해 중계될 예정이다.
이 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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