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소연이 웨딩드레스 차림의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한 사진 속 그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매력을 선보였다. 화려한 꽃무늬 장식이 더해진 오프숄더 드레스에 티아라와 베일을 매치한 김소연은 우아하면서도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김소연은 단정하게 묶은 헤어스타일에 네이비 유니폼을 입고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1980년생인 김소연은 올해 46세다. 이에 변함없는 미모와 청초한 웨딩드레스 자태가 시선을 모았다.
‘연애의 재발견’은 이혼한 부부가 한집을 공유하고 같은 직장에서 근무하게 되면서 서로를 다시 발견하는 과정을 그린 오피스 휴먼 멜로다.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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