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신병 더 무비: 군병원에 귀신이 산다'가 오는 12월 30일 개봉을 확정했다. 인기 시리즈 '신병'의 무대를 군병원으로 옮긴 작품으로, 개봉 소식과 함께 첫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신병 더 무비: 군병원에 귀신이 산다'는 휴식을 기대하며 군병원에 입원한 신병들이 수상한 소문을 접하고 그 비밀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다. 군 생활을 소재로 한 기존 시리즈의 코미디에 공포와 미스터리 요소를 더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환자복을 입고 한곳을 가리키는 박민석(김민호), 최일구(남태우), 강찬석(이정현), 김동우(장성범), 임다혜(전승훈), 최병남(김희수), 성윤모(김현규)의 모습이 담겼다. 군병원에서 벌어질 의문의 사건과 인물들의 반응을 엿볼 수 있다.
새로운 인물들도 모습을 드러냈다. 류경수는 홀로 창밖을 바라보는 의문의 병사 유재훈으로 등장한다. 유정연은 군병원 간호장교 역을 맡아 사건에 얽힌 이야기를 풀어갈 예정이다.
'신병 더 무비: 군병원에 귀신이 산다'는 기존 캐릭터들의 유쾌한 호흡에 낯선 공간에서 벌어지는 괴이한 사건을 결합했다. 군병원을 배경으로 코미디와 공포를 오가는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KT스튜디오지니가 배급하고 스토리아일랜드가 제작한 '신병 더 무비: 군병원에 귀신이 산다'는 오는 12월 30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