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 때리는 그녀들’ 발라드림과 아나콘다의 매서운 승부가 펼쳐진다.
하지만 위기 속에서 새로운 희망도 피어오른다. ‘핸드볼 컵’에서 두각을 나타낸 씨야 출신 이보람과 ‘자이언트 막내’ 이예지에 이어, 새 얼굴로 조하가 전격 합류한다.

‘위대한 탄생 3’ 준우승 이후 가수로 활동해 온 조하는 “골때녀를 보며 축구에 입문했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첫 훈련부터 센스와 기량을 선보여 놀라게 했다는데. 발라드림의 활력소가 될 ‘신입 멤버 3인방’이 보여줄 활약에도 기대가 모인다.
위기 속, 서기를 비롯한 기존 멤버들은 ‘신입 3인방’의 적응을 위해 멘토를 자처했다. 중심을 지켜야 하는 부담 속에서도 새 멤버들과 호흡을 맞추며 팀의 재건에 힘을 보탠 것인데 기존 멤버들의 솔선수범 아래 신입 역시 훈련을 거듭하며 팀워크를 다져나갔다 후문이다.
‘골 때리는 그녀들’의 방송시간은 28일 수요일 밤 9시다.
사진 제공 : 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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