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노래자랑’이 서울 동작구를 찾는다. 가수 박서진, 진성, 박혜신, 유민, 미스김이 초대가수로 출연해 축하공연을 펼친다.
11월 1일 방송되는 KBS1 ‘전국노래자랑’ 2189회는 서울 동작구 보라매공원 다목적운동장 야외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서울특별시 동작구 편'으로 꾸며진다.
먼저 중식 셰프 참가자가 현인의 ‘신라의 달밤’을 열창한다. 노래뿐 아니라 가수 김종서 모창과 비트박스까지 선보이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낸다.

청소년 지도사 5인조는 대성의 ‘날 봐 귀순’을 선곡한다. 다섯 명이 호흡을 맞춘 무대에 이어 다른 참가팀과 즉석 댄스 공연도 펼친다.
군 입대를 앞둔 22세 참가자도 등장한다. 그는 박상철의 ‘항구의 남자’를 열창하며 관객들의 응원을 받는다.
‘전국노래자랑’ 서울 동작구 편에는 트로트 가수 5명이 초대가수로 출연한다.
마지막 무대는 진성이 장식한다. 진성은 ‘소금꽃’을 열창하며 축하공연을 마무리한다.
한편 ‘전국노래자랑’은 전국 각 지역을 찾아 주민들의 노래와 장기를 소개하는 KBS의 장수 예능 프로그램이다. 직전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6.5%를 기록했다.
박서진, 진성, 박혜신, 유민, 미스김이 출연하는 KBS1 ‘전국노래자랑’ 서울 동작구 편은 오는 11월 1일 일요일 낮 12시 1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KBS1 ‘전국노래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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