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조이현이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눈부신 비주얼을 담은 근황을 공개하며 영화 ‘최종면접’ 개봉을 앞두고 예비 관객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세련된 스타일링과 독보적인 분위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러한 조이현의 다채로운 얼굴은 그동안 차곡차곡 쌓아 올린 탄탄한 필모그래피와 맞닿아 있다.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열정 넘치는 인턴 장윤복을 시작으로,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킨 넷플릭스 ‘지금 우리 학교는’의 절망 속 반장 최남라, 그리고 ‘견우와 선녀’에서 소녀 무당 ‘박성아’까지 조이현은 매 작품 장르의 벽을 허물며 입체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주었고, 20대를 대표하는 배우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이러한 화제성에 힘입어 조이현은 오는 11월 4일 개봉하는 영화 ‘최종면접’을 통해 연기 변신에 나선다.
극 중 조이현은 섬세한 감정선과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팽팽한 긴장감을 이끌 예정이다.
특히 김재원, 신승호, 강유석, 곽동연, 배강희 등 충무로가 주목하는 차세대 라이징 스타들과 함께 압도적인 시너지와 완벽한 연기 앙상블을 빚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대체 불가한 매력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대중의 굳건한 신뢰를 받고 있는 조이현이 출연하는 영화 ‘최종면접’은 오는 11월 4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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