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상진, 허성태가 유재석의 예능 사관학교에 입성한다.
오늘(1일) 방송될 tvN ‘식스센스: B사이드’ 7회에서는 게스트 한상진, 허성태와 가짜를 찾아 나서는 가운데 식센이들과의 유쾌한 활약과 충격적인 상황이 예고돼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또한 한 가게가 가짜일 것 같은 이유를 밝히던 허성태는 갑자기 자신감을 잃고 조용히 구시렁거리다 송은이에게 포착된다. 이어 허성태가 예전에 유재석에게 배운 예능 톤으로 목소리를 올리기 어렵다고 고백하자 즉석에서 예능 톤 검증 타임이 시작돼 관심이 쏠린다.
뿐만 아니라 한상진, 허성태가 식센이들과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누며 환장의 ‘웃수저’ 콤비를 이룬다고 해 흥미를 끌고 있다.
더불어 허성태는 자신의 토크 분량을 챙겨주려는 유재석의 마음을 눈치채지 못하고 토크 기회를 날려버리는가 하면 한상진은 유재석의 단호한 가르침에 한없이 쭈그러들어 두 사람 모두 예능 사관학교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우리 제법 잘 어울려요’라는 주제에 걸맞게 색다른 조합으로 탄생한 무언가가 있는 가게들을 방문한다. 식센이들 모두가 경악하고 소름이 돋은 가게는 어디일지, 역대급 반전을 안길 믿을 수 없는 가짜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해진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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