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앰퍼샌드원(AMPERS&ONE)이 오는 11월 17일 데뷔 첫 정규 앨범을 발매하고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
영상은 멤버들의 내레이션과 함께 오랜 시간 모래사장에 꽂혀 있던 검을 비추며 시작된다. 멤버들은 각자 모래사장에 놓인 검을 발견하고, 서로의 검을 빼앗거나 직접 손에 쥐어보며 자신들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후 비장한 표정으로 검을 휘둘러 왕관을 내리친 뒤 자신들만의 길을 선택했다고 말하며 미소 짓는다. 강렬한 영상으로 컴백을 알린 앰퍼샌드원이 새 앨범에서 어떤 이야기를 펼쳐낼지 기대를 모은다.
앰퍼샌드원은 지난 4월 발매한 미니 4집 ‘DEFINITION’(데피니션) 이후 약 7개월 만에 컴백한다. 그동안 2026 라이브 투어 ‘Born To Define’(본 투 디파인)을 통해 미국과 아시아, 유럽 등 전 세계 27개 도시를 돌며 글로벌 팬들과 만났다. 투어를 거치며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온 이들은 데뷔 첫 정규 앨범을 통해 새로운 음악적 도전에 나선다.
앰퍼샌드원의 첫 번째 정규 앨범 ‘PATHFINDER’는 오는 11월 1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송미희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