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지식 건강 예능 ‘세 개의 시선’이 몸속 ‘면역 균형’의 중요성과 방어선에 생긴 위험 신호를 조명한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석훈은 “자고 일어나도 온몸이 찌뿌둥하다”라며 수면 후에도 지워지지 않는 일상 속 피로감을 토로한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피로의 원인으로 체내에 들어온 보이지 않는 침입자를 지목하며, 우리 몸이 가동하는 면역 방어선의 빈틈을 짚어낼 예정이다.
이어 과학 작가 곽재식은 과거 인류가 면역의 원리를 찾아내기 위해 시도했던 치료법과 역사적 배경을 전한다. 신경과 전문의 진재현은 면역 세포가 바이러스와 싸우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활성산소의 위험성과 함께 ‘면역 균형’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내과 전문의 권지은 역시 찬 바람이 불어오는 시기 호흡기 바이러스와 혈관 건강 위험에 대한 경고를 덧붙인다.
한편 MC 김석훈, 소슬지, 곽재식 작가, 이창용 도슨트, 진재현 전문의, 권지은 전문의가 출연하는 SBS ‘세 개의 시선’ 66회는 11월 8일 일요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
김연수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