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작 뮤지컬 ‘은밀하게 위대하게:THE LAST’의 두 주역, 배우 오종혁과 김동준이 라디오를 통해 작품의 뜨거운 열기를 전한다.
뮤지컬 ‘은밀하게 위대하게:THE LAST’에서 오종혁과 김동준은 5446 부대 전설의 요원이지만 남한에서는 초록색 트레이닝복을 입은 동네 바보 ‘동구’로 위장해 살아가는 인물 ‘원류환’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이번 방송에서 오종혁, 김동준은 무대 위에서 펼치는 치열한 체력 관리 비법과 고난도 액션 연기의 비하인드를 가감 없이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정체를 숨긴 채 바보 ‘동구’와 엘리트 요원 ‘원류환’을 오가는 1인 2역급 연기 변신에 대한 진솔한 생각도 만나볼 수 있다.
또 두 사람은 팬들이 평소 궁금해하던 질문에 직접 답하는 시간을 갖는다. 더불어 두 배우가 가장 아끼는 뮤지컬 넘버를 라이브로 들려주는 특별한 순간도 예고돼 있어 기대를 모은다.
현재 서울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공연 중인 뮤지컬 ‘은밀하게 위대하게:THE LAST’는 1,000만 독자가 선택한 HUN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북한 남파 특수공작 5446 부대의 엘리트 요원들이 조국 통일이라는 원대한 사명을 안고 남한의 달동네에 잠입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작품은 고난도 액션과 비보잉, 격투 등이 어우러진 역동적인 안무와 감성적인 넘버가 조화를 이뤄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해 왔다. 이번 10주년 기념 공연이자 여섯 번째 시즌은 1,000석 규모의 대극장으로 무대를 옮겨 17인 대극장 버전으로 스케일을 확장, K-뮤지컬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
뮤지컬 ‘은밀하게 위대하게:THE LAST’는 화려한 군무와 압도적인 몰입감으로 ‘믿고 보는 웰메이드 작품’이라는 평을 받아왔다. 오종혁과 김동준이 선보일 강렬한 카리스마와 그 이면의 인간적인 매력이 라디오 현장에서 어떻게 펼쳐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오종혁과 김동준이 출연 중인 뮤지컬 ‘은밀하게 위대하게:THE LAST’는 오는 오는 4월 26일까지 서울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공연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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