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디렉터스 소속 신인 배우 겸 모델 태오가 지난달 24일 공개된 일본 걸그룹 코스모시(cosmosy)의 신곡 ‘Chance ~ 사랑이라 말하기 전에 ~’ 뮤직비디오에 남자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특히 다수의 패션 및 비주얼 작업을 통해 다져온 비주얼과 아우라는 영상 속에서 더욱 부각됐다. 태오는 대사가 없는 연출 속에서도 눈빛과 분위기로 인물의 상태를 전달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엠디렉터스 신영운 대표는 “태오가 이번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 첫 시작을 알리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태오는 현재 엠디렉터스 모델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 중이며 이번 뮤직비디오 출연을 계기로 연기 영역까지 활동 영역을 넓힐 예정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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