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나운서 겸 쇼핑호스트 이종우가 반려견과 함께한 봄날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종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토비랑 단둘이 벚꽃 러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및 영상을 게재했다.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토비 너무 귀여워”, “훈훈해요”, “강아지까지 잘생겼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흐뭇함을 드러냈다.
한편 이종우는 스포츠 캐스터로 활동을 시작해 e스포츠, 쇼핑호스트, MC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활약 중이다. 어느덧 방송 9년 차를 맞은 그는 꾸준한 활동으로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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