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결혼 3년 만에 아빠가 된다.
다니엘 린데만은 “여러분, 저 아빠가 된다”며 “우리에게 귀한 천사가 찾아왔다”고 밝혔다.
이어 “아내가 임신 소식을 전하기 전날, 내가 품에 귀여운 햄스터를 안고 집에 가는 꿈을 꿔서 태명이 ‘토리’다. 우리 아내와 토리가 건강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함께 공개한 영상에는 깜짝 소식을 접한 뒤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서로를 끌어안는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결혼 3년 만에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하게 된 다니엘 린데만 부부에게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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