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백한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영국 유명 음악 전문 매거진 NME(엔엠이)의 디지털 커버를 장식하며 글로벌 행보에 박차를 가했다.
6월 22일(현지시간) NME 공식 홈페이지에 하츠투하츠와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레몬탱)을 집중 조명한 ‘The Cover’(더 커버) 기사가 공개되었다.
특히 하츠투하츠는 이번 인터뷰를 통해 신곡 ‘Lemon Tang’을 “스트레스를 날려주는 노래다. 듣는 순간 기분이 좋아지고, 에너지를 주면서도 편안한 느낌이 드는 서머송의 특징을 하츠투하츠만의 색으로 표현한 곡”이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우리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가장 큰 원동력은 멤버들 사이의 유대감이다. 8명이기 때문에 퍼포먼스를 할 때 안무 대형이나 스토리텔링, 서로 교감하는 방식 등에서 훨씬 다양한 가능성을 만들 수 있다”라며 다인원 그룹의 끈끈한 팀워크를 선보였다.
또한 NME는 “하츠투하츠는 언제 어디서든 진정성과 역동성을 보여주는 팀으로, 기존 공식을 벗어나 K팝에 자신들만의 개성과 상상력을 더하려는 의지가 돋보인다. SM의 상징적인 걸그룹 계보를 이어가면서도 하츠투하츠만의 새로운 유산을 만들겠다는 포부가 느껴진다”며 멤버들의 밝고 통통 튀는 에너지를 비롯한 다채로운 매력을 호평했다.
한편, 하츠투하츠는 오늘(24일) SBS 파워 FM ‘12시엔 주현영’에 출연하며, 25일 Mnet ‘엠카운트다운’, 26일 ‘2026 MyK FESTA’(2026 마이케이 페스타), 27일 MBC ‘쇼! 음악중심’, 28일 SBS ‘인기가요’와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 with NOL)’에서 신곡 ‘Lemon Tang’ 무대를 펼친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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