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인조 밴드 루시(LUCY)가 의미 있는 활동을 펼친다.
루시의 리더 신예찬은 “팬분들께 받은 사랑과 응원을 의미 있는 곳에 나누고 싶다는 마음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라며 “장애 아동들을 응원하는 뜻깊은 일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전했다.
루시의 보컬 최상엽은 “발달지연 등 장애를 가진 아동은 꾸준한 재활치료와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경제적 부담으로 치료를 이어가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아이들이 필요한 치료를 포기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장애인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에게는 ‘차별 없이 모두를 포용한다’는 의미를 담은 인클루시브(INCLUSIVE) 팔찌와 함께 루시의 포토카드가 증정될 예정이다.
한편 루시는 취약계층 아동 지원 기부,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 기후위기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 공연 등 다양한 공익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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