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헤이즈가 소속사 피네이션과 전속 계약을 종료했다.
더해 “2020년 8월 전속계약을 체결한 이후 지난 6년간 언제나 최선을 다해 음악과 무대에 열정을 쏟아준 헤이즈에게 깊이 감사하며 새로운 출발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라고 마무리했다.
헤이즈는 지난 2014년 정식 데뷔해 ‘돌아오지마’, ‘앤드 줄라이’(And July), ‘널 너무 모르고’, ‘비도 오고 그래서’, ‘헤픈우연’ 등 히트곡을 배출하며 음원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기존 소속사와의 전속계약 종료에 따라 헤이즈가 향후 어떤 소속사와 함께 새로운 활동을 이어갈지 관심이 모인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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