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엘리자벳’이 린아, 이지혜, 이지수, 카이, 서경수, 고은성, 박은태, 강홍석, 노윤 등 기존·신규 캐스트의 시너지와 새로워진 무대 연출로 개막 전부터 예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캐스팅 변화도 기대를 모은다. 황후 엘리자벳 역에는 이지혜와 함께 린아, 이지수가 새로 합류했다. ‘죽음’ 역에는 카이, 서경수, 고은성이 새롭게 낙점됐으며, 루케니 역은 박은태, 강홍석, 노윤이 맡아 극을 이끈다. 여기에 민영기, 박민성, 서지영, 주아 등이 가세해 무대를 단단히 받친다. 뮤지컬 ‘엘리자벳’은 16일부터 11월 15일까지 공연된다.
이다미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