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가 출산을 앞두고 특별한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남편과 함께한 모습도 공개했다. 얼굴은 가려져 있었지만 큰 키와 훈훈한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세 식구가 될 날을 앞둔 부부의 모습이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고우리는 사진과 함께 “해피 추석. 이제 곧 셋이 된다. 11일 남았다.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라는 글을 남기며 출산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
고우리는 오는 10월 아들을 출산할 예정이다. 출산을 약 열흘 앞두고 만삭의 모습을 직접 공개하며 팬들과 기쁜 소식을 나눴다.
한편 고우리는 2022년 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결혼 후에도 방송과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팬들과 소통해 왔으며, 현재 첫 아이 출산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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