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창정부터 송가인, 코요태까지 제이지스타 소속 아티스트들이 추석을 맞아 팬들에게 훈훈한 인사를 건넸다. 각자의 개성을 살린 릴레이 영상으로 명절 분위기를 더했다.
아티스트들은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가족, 소중한 사람들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는 마음을 전했다. 이어 올 한 해 보내준 사랑에 감사를 표하며 “웃는 일, 행복한 일 가득하길 바란다”는 덕담으로 인사를 마무리했다.
추석을 맞은 인사와 함께 각자의 음악 활동도 이어지고 있다. 임창정은 발라드 ‘미친놈’에 이어 ‘탓탓탓’을 발표하며 트로트까지 음악 영역을 넓혔고, 라디오와 예능 등 방송에서도 활약 중이다.

송가인은 드라마와 게임 OST에 참여하는 한편 DJ 처리(신철)와 ‘꽃이 아니면 어떤가’를 선보였다. 브라질 삼바 리듬을 접목한 이 곡은 뮤직비디오 조회수 100만 회를 넘어서는 등 관심을 받았다.
유성은은 전곡 작사·작곡에 참여한 세 번째 미니앨범 ‘The Meteor Is Glowing’을 통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 윤서령도 ‘미스트롯4’와 ‘인생은 오디션’ 등 방송과 무대를 오가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서로 다른 장르와 색깔을 가진 제이지스타 소속 아티스트들은 음악과 방송, 공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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