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루스벨트 재단 ‘테디스 어워즈’, 11월 25일 개최 앞두고 홍보대사 및 홍보위원 위촉

한국인플루언서콘텐츠협회  대표 인플루언서 등 각계 대표 인플루언서 대거 합류
양지유 기자
2026-10-30 17: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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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인플루언서콘텐츠협회)



루스벨트 재단이 주최하는 글로벌 시상식 ‘테디스 어워즈(Teddy's Awards)’가 오는 11월 25일 개최를 앞두고, 대중과의 소통과 선한 영향력 확산을 이끌 홍보대사 및 홍보위원을 공식 위촉했다.

‘테디스 어워즈’는 미국 제26대 대통령 시어도어 루스벨트의 박애주의와 리더십 정신을 기리고, 문화·예술·스포츠·사회공헌 등 다양한 영역에서 지속가능한 가치를 창출한 글로벌 리더와 크리에이터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글로벌 시상식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디지털 미디어 트렌드를 선도하는 한국인플루언서콘텐츠협회의 핵심 인사들이 대거 위촉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주목받고 있다. 협회 대표이사이자 인플루언서로 활약 중인 셀러지오 손지오 대표를 필두로, 뷰티·전문직 분야의 베리굿성형외과 정미로 원장, 무대와 방송을 넘나드는 가수 헤니, 법률 전문가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대온 법률사무소의 신동우 변호사가 협회 대표 인플루언서로서 테디스 어워즈 홍보위원으로 공식 위촉됐다.

위촉된 홍보위원들은 전문성과 폭넓은 디지털 파급력을 결합해 테디스 어워즈의 핵심 취지와 수상자들의 사회적 기여를 대중에게 전달하는 가교 역할을 맡는다. 특히 숏폼 영상, 소셜 캠페인, 온·오프라인 연계 콘텐츠 등을 통해 글로벌 시상식의 권위를 높이고 청년 세대의 관심과 동참을 끌어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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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플루언서콘텐츠협회 손지오 대표이사는 “역사와 사회적 가치를 지닌 루스벨트 재단의 테디스 어워즈에 협회 구성원들과 함께 홍보위원으로 동참하게 되어 뜻깊다”며 “단순한 홍보를 넘어, 크리에이터들이 지닌 선한 영향력이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2026 테디스 어워즈’는 오는 11월 25일 본행사를 통해 각계각층의 공로자를 조명하며 성대하게 막을 올릴 예정이다.

양지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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