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진이 엘르 디지털 프로젝트 ‘디 에디션’ 커버 주인공으로 나서 독보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공개된 화보 속 진은 따스한 자연광과 오래된 공간의 아름다움 속에서 현대적인 감각을 더하며 자신만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화려한 연출보다 빛과 공간, 인물 본연의 매력에 집중한 이번 화보에서 진은 프레드의 ‘포스텐 라이즈’, ‘포스텐 히어로 컷 브레이슬릿’, ‘포스텐 슬라이딩 네크리스’ 등을 소화하며 한층 성숙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데뷔 13년 차 아티스트인 진은 다양한 도전 속에서도 자신만의 색을 잃지 않는 모습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화보에서도 섬세한 표현력과 안정적인 애티튜드로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최근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 공동 헤드라이너로 참여해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친 데 이어, 월드투어 ‘ARIRANG’ 공연을 이어가고 있는 진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촬영 내내 여유로운 모습으로 현장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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