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대전의 유명 제과점 성심당에서 빵을 대량 구매했다는 지적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
이어 “촬영 차 대전을 방문해 스태프들이 하나씩 가져갈 수 있도록 결제만 도왔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보냉백 위에 빵을 수령한 제작진의 실명을 적은 사진을 함께 공개하며 본인과 남편 몫 3개를 제외한 나머지는 현장 스태프들에게 나누어 준 것이라고 반박했다.

앞서 이지혜는 대전 촬영 후 성심당에 방문해 구매한 보냉백 11개가 나란히 놓인 사진과 함께 “우리 모두의 것”이라는 문구를 남겼다. 이를 접한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한 사람이 빵을 지나치게 많이 구매해 뒷사람에게 피해를 준 것이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되며 논란이 불거졌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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