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슈퍼걸’이 개봉 첫 주말 동시기 개봉 외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실관람객들의 호평이 이어지며 입소문 흥행에 시동을 걸고 있다.
영화 ‘슈퍼걸’은 개봉 첫 주말 동시기 개봉 외화 가운데 가장 많은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슈퍼걸’은 우주에서 온 문제아로 살아온 슈퍼걸이 절대 악에 맞서며 진정한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관객들은 새로운 슈퍼걸의 성장 서사에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기존 히어로물과 다른 매력이 있다”, “히어로로 성장하는 과정이 인상적이다”, “캐릭터의 감정선이 설득력 있다”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극 중 슈퍼걸과 반려견 크립토의 관계도 호평을 받고 있다. “강아지를 건드리면 안 된다”, “크립토와의 이야기에 몰입했다” 등 캐릭터 간 서사에 공감하는 반응도 눈길을 끈다.
특별관 관람 만족도도 높다. 관객들은 “아이맥스로 보니 우주를 나는 듯한 느낌”, “액션과 스케일이 돋보인다”, “4DX 관람을 추천한다” 등의 후기를 남기며 IMAX와 4DX 상영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슈퍼걸’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사진제공=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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