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의 주인공 하츄핑이 기상캐스터로 변신한다. 개봉을 앞두고 JTBC 아침 방송에 출연해 특별한 기상 예보를 선보인다.
오는 8월 5일 개봉하는 애니메이션 영화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은 8월 3일 오전 7시 30분 방송되는 JTBC ‘아침&’을 통해 특별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앵커 소개 직후 하츄핑이 기상캐스터로 등장해 직접 날씨를 전한다. 하츄핑 특유의 목소리와 캐릭터를 활용한 기상 예보로 여름 휴가철 아침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은 앞서 진행된 언론·관객 시사회에서 "1편을 뛰어넘은 속편", "어른과 아이 모두 즐길 수 있는 작품", "기술력이 한층 성장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프리미어 상영회 이후이자 개봉을 앞둔 시점에 진행되는 만큼 작품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전작인 ‘사랑의 하츄핑’은 국내 애니메이션 흥행작으로 가족 관객층의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은 오는 8월 5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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