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포 영화 ‘호컴’이 개봉 2주 차를 맞아 스페셜 포스터와 주말 현장 이벤트를 공개했다. 점프 스케어와 음산한 분위기로 입소문을 이어가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호컴’은 세상을 떠난 부모의 신혼여행지를 찾은 작가 ‘옴’이 아일랜드의 외딴 호텔에서 설명할 수 없는 존재와 마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호러 영화다.
개봉 2주 차를 맞아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에는 호텔 주인이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괴담 속 토우 인형의 모습이 담겼다. 마녀에게 쫓기는 듯한 모습과 기괴한 분위기가 작품 속 숨겨진 비밀을 암시하며 공포감을 더한다.
배급사는 2주 차 주말 현장 이벤트를 통해 스페셜 포스터를 증정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롯데시네마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호컴’은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가 선정한 2026년 상반기 공포영화 기대작으로 주목받은 작품이다. 국내에서도 긴장감 넘치는 연출과 독특한 분위기로 관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호컴’은 현재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상영 중이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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