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아나’가 실관람객들의 뜨거운 호평에 힘입어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모아나’가 오늘(3일) 오전 7시 기준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첫날부터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을 이끌어낸 ‘모아나’는 당당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캐릭터들, 싱크로율 높은 배우들의 열연, 바다로 나아가는 모험 스케일과 웃음과 감동을 주는 OST로 원작에 이어 다시 한 번 국내 관객들의 사랑을 받으며 꾸준히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실관람객들은 원작의 감성을 살린 실사화와 배우들의 호흡, 시원한 영상미에 호평을 보내고 있다. “완벽한 원작 구현”, “실사화가 주는 새로운 감동”, “여름에 즐기기 좋은 영화” 등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며 꾸준한 입소문을 만들고 있다.
또한 가족 관객들의 만족도도 높다. 관객들은 “남녀노소 함께 보기 좋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영화”, “시원한 바다 배경과 음악이 여름과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올여름 극장가 대표 가족 영화로 손꼽고 있다.
탄탄한 팬층과 실관람객들의 추천에 힘입어 흥행 파도를 이어가고 있는 ‘모아나’가 앞으로 어떤 기록을 세울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영화 ‘모아나’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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