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탐정 코난: 30호 살인 사건’이 개봉 전 프리미어 상영회 예매에서 전석 매진을 달성했다.
프리미어 상영회는 오는 10월 31일과 11월 1일 CGV 전국 9개 지점에서 진행되며, 자막과 더빙 버전으로 관객을 만난다.
특히 국내에서는 2018년 ‘명탐정 코난: 제로의 집행인’ 이후 8년 만에 로컬라이징 더빙 버전으로 극장 개봉해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작품은 오는 11월 5일 전국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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