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옆에서 숨만 쉬어도 좋아’가 현실감 넘치는 주거 문제를 유쾌하게 풀어낸 ‘화장실 시리즈’ 매물을 공개했다.
공개된 매물에는 방 안에 화장실이 없는 집부터 현관과 화장실이 맞닿은 집, 부엌과 화장실이 한 공간에 있는 집까지 기상천외한 구조가 담겼다.

공인중개사 안다정(정이랑)은 황당한 구조마저 장점으로 포장하며 매물을 소개한다. 화장실이 방 밖에 있는 집은 냄새 걱정이 없다는 식으로 설명하는 등 현실과 동떨어진 논리를 펼쳐 웃음을 더한다. 전세 사기로 주거 기반을 잃은 청춘들의 현실과 독특한 매물 소개가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모인다.
이반지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