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니메이션 영화 ‘모자 쓴 고양이’가 신 스틸러 캐릭터들을 소개한다.
해당 작품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의 원작에 베테랑 제작진의 기상천외한 상상력이 더해진 새로운 캐릭터들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모자 쓴 고양이’는 극 중 아이들에게 웃음과 행복을 선사하기 위해 그 어떤 방법도 마다하지 않는 사고뭉치 비밀 요원 ‘모자 쓴 고양이’를 필두로, 저마다의 독특한 비주얼과 특징을 지닌 캐릭터들이 여럿 등장한다.
먼저 금붕어 ‘와플스’는 모자 쓴 고양이의 마법 덕분에 말하는 능력을 얻게 되는데, 깜찍한 겉모습과는 달리 중후한 목소리로 반전 매력을 발산하며 재미를 더한다. 여기에 파란색 헤어스타일을 휘날리며 등장하는 정체불명의 ‘씽’들은 모자 쓴 고양이의 임무를 돕는 조수이자 자신들만의 몸짓 언어로 소통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모자 쓴 고양이가 소속된 비밀 기관 I.I.I.I.는 상상력과 영감을 연구하는 회사로, 독특한 캐릭터들이 각 부서에서 수없이 쏟아져 나온다.
한편 ‘모자 쓴 고양이’는 오는 11월 6일 개봉하고 관람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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