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설’ 김윤석이 구교환을 정의했다.
이날 김윤석은 “구교환은 패터 팬같다. 제가 좋아하는 사람은 동심이 남아 있는 사람이다. 70대, 80대가 돼도 눈동자나 표정에 동심이 남아 있는 사람이 좋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구교환을 ‘모가디슈’ 촬영 때 처음 봤는데 보자마자 동심을 느꼈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김윤석과 구교환의 강렬한 캐릭터 앙상블을 볼 수 있는 영화 ‘폭설’의 개봉일은 11월 18일이다.
사진 제공 : 영화 폭설, 쇼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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