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미야오가 컴백한다.
공개된 무드 필름에는 미야오의 눈과 실루엣을 차례차례 조명하며 오묘한 분위기를 만들어내고 있다. 시선을 사로잡는 다섯 멤버의 ‘캣츠아이’는 날카롭고 부드러운 고양이의 매력을 닮은 팀 아이덴티티를 전달하며, 완벽한 비주얼 케미스트리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미야오의 시크한 스타일링, 한층 물오른 표정 연기 등도 컴백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그동안 무대 위에서 강렬한 퍼포먼스와 에너지를 보여준 것은 물론, 몽환적이고 캐주얼한 음악까지 소화하며 스펙트럼을 넓혀 온 미야오가 EP 2집을 통해 어떤 새로운 변신을 시도할지 궁금해진다.
미야오는 지난해 10월 디지털 싱글 ‘BURNING UP’(버닝업)으로 활동하며 강렬한 음악과 함께 독보적인 퍼포먼스로 주목 받았다. 국내외 차트에서 호성적을 거두며 활동을 마무리한 미야오는 다수의 연말 시상식에 참석해 트로피를 추가하며 5세대 걸그룹 선두주자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미야오의 EP 2집 ‘BITE NOW’는 오는 6월 1일 오후 6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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