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마마무(MAMAMOO)가 약 3년 만에 서울에서 완전체 단독 콘서트를 열며 팬들과 만난다.
공개된 포스터 속 마마무는 각자의 개성 뚜렷한 올블랙과 블루 포인트 스타일링으로 등장, 강렬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들은 깊어진 분위기 속 눈빛만으로 시선을 압도하며 범접 불가한 카리스마를 뽐냈다. 네 멤버는 당당한 포즈로 독보적인 팀 컬러를 다시 한번 각인시키며 완전체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특히, 월드투어 타이틀인 ‘4WARD’는 네 멤버를 상징하는 숫자 ‘4’와 전진을 뜻하는 ‘FORWARD’의 합성어로, 마마무가 앞으로 펼쳐갈 새로운 여정을 의미한다. 각자의 영역에서 K-팝씬을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활약해 온 이들이 다시 하나로 뭉쳐 또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국내외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더욱이 월드투어의 시작지인 서울 공연은 오는 6월 19일~21일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된다. 첫 공연일인 6월 19일은 마마무의 데뷔일이기도 한 만큼, 오랜 시간 함께해 온 무무(팬덤명)와 또 하나의 뜻깊은 추억을 쌓을 것으로 기대된다.
마마무는 변함없는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그간의 대표곡은 물론 압도적인 라이브 퍼포먼스 실력을 보여줄 수 있는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진가를 입증한다는 각오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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