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송하예가 리메이크 신곡 ‘밤하늘의 별을(2026 ver.)’로 주요 음원 플랫폼을 휩쓸었다.
‘밤하늘의 별을(2026 ver.)’은 오늘(1일) 오전 기준 유튜브 뮤직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 2위, 인기 급상승 음악 차트 5위, 일간 쇼츠 인기곡 차트 25위에 이름을 올렸다. 뮤직비디오 역시 유튜브 신곡발매 5일만에 조회수 100만 뷰를 돌파하며 빠른 확산세를 보이고 있다. 여기에 스포티파이 ‘Top 50 - 대한민국’ 차트 13위에도 랭크되며 국내외 주요 플랫폼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이번 성과는 단순한 리메이크를 넘어, 익숙한 명곡에 송하예만의 섬세한 감성과 깊은 보컬을 더해 새로운 감정선으로 완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원곡이 가진 대중성과 추억의 힘 위에 송하예 특유의 호소력 짙은 표현력이 더해지며, 기존 리스너는 물론 새로운 세대의 청취자들까지 자연스럽게 끌어들이고 있다.

온라인에서도 반응은 이어지고 있다. “송하예 목소리로 들으니 또 다르다”, “알고 있던 노래인데 새롭게 들린다” 등 리스너들의 공감이 확산되며 ‘밤하늘의 별을(2026 ver.)’은 플레이리스트와 숏폼, 뮤직비디오를 중심으로 빠르게 입소문을 타고 있다.
송하예는 이번 ‘사랑 이야기’ 프로젝트를 통해 사랑의 시작과 고백, 믿음, 축복까지 사랑의 다양한 순간을 하나의 이야기처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니 소식’, ‘새 사랑’, ‘그대를 알고’ 등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송하예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또 한 번 대표 감성 보컬리스트로서의 입지를 넓혀갈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송하예는 오는 7월 19일 홍대 구름아래소극장에서 단독 콘서트 ‘WHITE SONG 3’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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