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야오(MEOVV)가 홍콩에서 열린 글로벌 음악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5세대 걸그룹 선두주자다운 존재감을 드러냈다.
영광의 트로피를 거머쥔 미야오는 “항상 저희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응원해 주시고, 미야오를 위해 일해 주시는 더블랙레이블 식구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다”고 인사를 전했다.
또한 팬들을 향해 “앞으로도 새롭고 멋진 무대를 보여드릴 테니까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는 특별한 소감을 남겼다.
미야오는 빠져드는 중독성으로 사랑 받은 두 번째 EP 타이틀 곡 ‘띠로리(DDI RO RI)’로 열기를 끌어올렸다. 또한, 강렬한 퍼포먼스로 큰 화제를 모은 ‘Hit’ Em’(힛음)과 ‘HANDS UP’(핸즈업) 무대까지 소화하며 환호성을 유발했다.
미야오는 각종 글로벌 시상식에서 잇따라 트로피를 거머쥐며 5세대 걸그룹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음악과 퍼포먼스 모두에서 자신들만의 색깔을 구축하며 국내외 팬들의 관심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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