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츠투하츠가 미니 2집 ‘15-LOVE’로 음악방송 무대에 오른다.
하츠투하츠는 팬들의 사랑과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의 수록곡으로 스페셜 활동을 펼친다.
‘15-LOVE’는 테니스 경기에서 한쪽이 첫 점수를 얻은 상황인 ‘15대 0’을 의미하는 제목의 곡이다. 시원하게 펼쳐지는 기타와 신스 사운드가 여름날 코트 위의 경쾌한 움직임을 떠올리게 한다.
가사에는 상대방과 랠리를 주고받으며 느끼는 긴장과 설렘을 재치 있게 담았다.
특히 ‘15-LOVE’ 퍼포먼스는 공을 던지고 잡는 듯한 동작을 비롯한 테니스 경기 콘셉트를 바탕으로 구성, 인트로부터 다이내믹한 스텝으로 에너지를 끌어올리는 등 하츠투하츠의 발랄하고 스포티한 매력을 선사하며, 앞서 ‘2026 SBS 가요대전 Summer’를 통해 퍼포먼스 일부가 깜짝 선공개되어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또한 하츠투하츠는 “올해 ‘RUDE!’(루드!)부터 ‘Lemon Tang’, ‘ICONIC HEART’(아이코닉 하트)까지 많은 사랑을 보내주시고 응원해 주신 팬분들께 특별한 선물을 드리고 싶었다. ‘15-LOVE’는 저희 모두 아끼는 곡이고, 다인원 그룹의 강점을 살린 안무 구성을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준비한 만큼, 팬분들이 이번 활동을 좋아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해 기대감을 더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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