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리도어(Redoor)의 단독 콘서트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지난 28일 오후 티켓 예매처 NOL 티켓을 통해 예매가 시작된 이번 콘서트는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리도어는 ‘2025 Redoor 단독콘서트
특히 이번 공연은 지난해보다 한층 커진 규모로 마련돼 리도어의 높아진 인기를 실감케 한다. 여기에 9월 28일 멤버 박세웅의 군 입대를 앞두고 열리는 마지막 단체 콘서트라는 점에서 팬들의 관심도 더욱 뜨겁다.
리도어는 2021년 ‘영원은 그렇듯’으로 데뷔한 뒤 ‘사랑의 미학’, ‘욕망주사기’, ‘Feathers’ 등 자신들만의 색깔이 돋보이는 음악을 선보이며 독보적인 감성을 구축해왔다. 다양한 페스티벌 무대에서도 관객들과 만나며 대세 밴드로서 존재감을 넓혀왔다.
이처럼 리도어는 꾸준한 음악 활동과 공연을 통해 자신들만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더욱 풍성해진 구성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인 만큼, 이번 콘서트에서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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