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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플라잉 이승협·유회승, 추석 앞두고 ‘물 한 잔’

서정민 기자
2026-09-15 08:4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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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플라잉 이승협과 유회승이 추석을 앞두고 책임음주 메시지를 전했다. 가족과 지인들이 모이는 자리에서 술과 함께 물도 충분히 마시자는 취지다.

이승협과 유회승은 최근 각자의 SNS를 통해 나란히 물잔을 들고 물을 마시는 모습을 공개했다. 무대에서 호흡을 맞춰온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분위기의 사진으로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이 물잔을 든 것은 추석 모임에서 음주할 때 물도 함께 챙기자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서다. ‘즐거운 순간에는 물도 함께’라는 문구를 통해 음주 중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습관을 제안했다.

이번 콘텐츠는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책임음주 캠페인 ‘드링크 모어 워터’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승협과 유회승은 마이크 대신 물잔을 들고 캠페인 메시지를 전달하며 엔플라잉 특유의 친근한 이미지를 더했다.

‘드링크 모어 워터’는 음주 중 충분한 수분 섭취를 권장하는 책임음주 캠페인이다. 브랜드 행사와 디지털 콘텐츠, 크리에이터 협업 등을 통해 물을 함께 마시는 음주 습관을 알리고 있다.

사진제공=페르노리카 코리아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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