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장한별이 데뷔 첫 단독 콘서트를 전석 매진시키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보여줬다.
장한별은 오는 10월 31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오후 1시와 오후 6시, 총 2회에 걸쳐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데뷔 후 처음으로 자신의 이름을 내건 단독 무대다.
앞서 장한별은 지난 7월 열린 팬미팅에서도 티켓 오픈 1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번 첫 단독 콘서트까지 빠른 매진을 이어가며 팬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MBN 남성 보컬 서바이벌 ‘무명전설’ TOP3에 오른 데 이어 최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 우승한 장한별은 이번 콘서트에서 라이브 밴드 세션과 함께 발라드, 트로트, 팝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첫 단독 콘서트에서만 공개되는 스페셜 무대도 준비된다.
소속사 레온웍스 측은 “팬미팅에 이어 첫 단독 콘서트까지 변함없는 사랑과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신 팬덤 ‘은하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선곡부터 라이브 밴드, 무대 연출까지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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