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리가 8일 신정호 야외음악당에서 개최되는 아산시 전국가요제에 초대 가수로 나선다. 예심을 거친 10팀의 실력 대결에 축하 무대를 더한다. 나상도와 앵두걸스&려화도 출연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가수 성리가 오는 8일 충남 아산을 찾는다. 제8회 아산시 전국가요제 본선 참가자들의 도전을 응원하며 현장 관객들과 음악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이번 전국가요제는 동영상 심사를 통과한 10팀의 경연으로 꾸려진다. 성리는 나상도, 앵두걸스&려화와 함께 초청 명단에 포함돼 축하공연을 선보인다.
이어 성리는 10일 서울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녹화하는 KBS ‘전국노래자랑’ 마포구편에도 나선다. 해당 일정에는 김연자, 신승태, 미스김, 홍단비도 함께한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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