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상출시 편스토랑’ 7주년 특집 ‘집으로’ 2편에 배우 이유리가 전격 컴백해 새 보금자리를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이유리는 도복 차림으로 태권도 기술을 선보여 시선을 강탈했다. 이유리는 “태권도 대회에 나가서 메달을 땄다”라고 밝혔다. 액션 연기를 위해 시작한 태권도에 흥미를 붙여 메달까지 땄다는 것. 이에 “역시 이유리”, “여전하다”, “열정 유리” 등 반응이 쏟아졌다.

또 이유리가 얼마 전 이사했다는 집이 눈길을 끌었다. 이유리가 스스로를 ‘미니멀라이프 추구자’라고 밝힌 만큼 거실은 깔끔한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하지만 이어 공개된 취미방, 드레스룸, 주방 등은 그야말로 맥시멀라이프 그 자체라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유리의 25년 배우 인생이 가득 담긴 드레스룸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유리의 드레스룸에는 ‘전설의 악녀’ 연민정을 비롯해 그동안 작품에서 입고 등장했던 옷들이 정리돼 있었다. 그중 이유리는 최고 시청률 36.5%를 기록한 KBS 2TV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입었던 화이트 원피스를 꺼냈다. 유튜브 조회수 1279만 뷰를 돌파한, 결혼식 명장면 속 흰색 원피스였다.
‘편스토랑’의 방송시간은 5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이다.
사진 제공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편스토랑)
이다미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