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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와 사냥꾼’ 추성훈&라부안 바조

서정민 기자
2026-01-15 07: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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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와 사냥꾼’ 에드워드 리, 추성훈
'셰프와 사냥꾼' 추성훈이 뜻밖의 상황에 연이어 맞닥뜨린다.

15일(목) 밤 10시 방송하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셰프와 사냥꾼'은 인도네시아 라부안 바조에서 예측할 수 없는 흐름 속 '예민 모드'가 발동한 추성훈의 모습을 담는다.

이날 추성훈은 경수진의 돌발 행동을 온몸으로 방어해 웃음을 자아낸다. '셰프와 사냥꾼' 첫 번째 스페셜 멤버로 합류한 경수진. 그는 베이스캠프에서 추성훈과 함께 음식을 만든다. 이때 추성훈은 경수진의 갑작스러운 움직임에 깜짝 놀란다고. 특히 경수진을 막으며 "무서운 사람이네"라고 말한다. 과연 이들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일지 관심을 모은다.

또한 추성훈은 현지인에게 발끈하는 모습을 보인다. '셰프와 사냥꾼' 멤버들은 현지인에게 창 사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 이 과정에서 현지인은 추성훈을 도발하고, 급기야 추성훈은 "자존심 상한다"고 말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밖에 '셰프와 사냥꾼' 메인 셰프 에드워드 리의 식재료 탐험기도 공개된다. 에드워드 리는 마을 구석구석을 돌며 현지 산물을 찾다가, 기상천외한 식재료를 거리낌 없이 시식 한다고. 과연 에드워드 리가 먹은 재료들의 정체가 무엇일지 본 방송을 기대케 만든다.

한편, '셰프와 사냥꾼'은 극한의 야생에서 출연진들이 직접 사냥한 식재료로 최고의 만찬을 완성하는 극강의 생존 미식 탐험 예능이다. 15일(목) 밤 10시 채널A에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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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예능 ‘셰프와 사냥꾼’은 인도네시아 라부안 바조를 배경으로, 돌발 상황 속에서 예민해진 추성훈의 연이은 반응과 긴장감을 담는다. 추성훈은 스페셜 멤버 경수진의 갑작스러운 행동에 놀라며 몸으로 막아 웃음을 자아내는 한편, 현지인에게 창 사용법을 배우던 중 도발을 받아 “자존심 상한다”고 발끈하는 모습을 보인다. 여기에 메인 셰프 에드워드 리의 기상천외한 현지 식재료 탐험과 즉석 시식까지 더해지며, 극한의 야생에서 사냥과 요리를 결합한 생존 미식 예능의 진면목을 예고한다. ‘셰프와 사냥꾼’ 예민 모드 (사진=채널A)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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