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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혁♥오연서, 한 뼘 초밀착 눈맞춤 (아기가생겼어요)

한효주 기자
2026-01-14 13: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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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혁♥오연서, 한 뼘 초밀착 눈맞춤 (아기가생겼어요) (제공: 채널A)

채널A 새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최진혁과 오연서가 운명적으로 이끌린다.

오는 1월 17일(토) 첫 방송하는 채널A 새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측은 14일(수), 오로지 눈맞춤만으로도 가슴 뛰는 설렘을 자아내는 두준(최진혁 분)과 희원(오연서 분)의 스틸을 공개했다.

우연한 만남에서 서로에게 빠져들기까지 두 사람이 보여줄 다이내믹한 관계 변화에 궁금증이 쏠린다.

비주얼과 로맨스 케미 모두 필승 조합을 이룬 최진혁과 오연서의 만남만으로도 온라인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 모으고 있는 가운데 두준과 희원으로 변신한 두 사람의 관계 진전이 엿보이는 눈맞춤 스틸은 그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는 우연으로 시작해 운명처럼 이끌리는 두준과 희원의 투샷이 담겨 있어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두 사람은 각각 커다란 상자와 토끼 인형을 품에 안고 있어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전 상황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다.

특히 설렘이 묻어나는 눈웃음과 입가에 살며시 번진 미소는 서로만 보인다는 듯 로맨틱 텐션의 끝을 보여주며 보는 이의 심박수를 높인다.

우연한 만남에서 어느 틈에 서로가 신경 쓰이기 시작한 두준과 희원. 한 뼘의 거리만을 두고 다가선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흘러갈지, 특별한 관계성으로 얽힌 두준과 희원의 서사에 설렘을 극대화할 최진혁과 오연서의 시너지가 기대 심리를 자극한다.

한편 동명의 인기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한 채널A 새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1월 17일(토) 밤 10시 30분 첫 방송한다.

한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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