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계획3’ 전현무가 광양 맛집에서 스태프 40명에게 ‘대상 턱’을 제대로 쏜다.
이날 광양에 뜬 전현무는 “첫 끼는 재첩국이다. 우리는 ‘찐’으로 간다!”며 의욕을 발산한다. 직후, 소담한 마을에서 ‘재첩 전문점’을 발견하자, 곽튜브는 “‘전현무계획’에서 재첩 전문점은 처음이다. 메뉴도 재첩뿐이다”라며 놀라워한다.
이어 두 사람은 회부터 국까지 ‘재첩 풀코스’를 즐기며 “진짜 별미다. 회무침의 초장이 킥!”이라고 감탄한다. 또한 곽튜브는 전현무가 부추가 듬뿍 들어간 재첩 국물을 벌컥벌컥 마시면서 “완전 전현무 특선이네~, 부추에 재첩까지 남자한테 좋은 것만 있다”고 해 전현무를 폭소케 한다.
대만족 먹방 후 전현무는 “(최근에) 연예대상도 받았고! 초장은 내가 쏜다!”며 스태프 40명에게 초장을 선물한다. 이어 전현무는 “오늘의 ‘먹친구’는 스스로를 ‘돌+I’라고 칭하는 여배우!”라고 ‘먹친구’에 대한 힌트를 준다.
곽튜브는 고개를 갸웃하며 ‘먹친구’를 만나러 가고, 곽튜브와 첫 대면한 ‘먹친구’는 “저 집에 갈래요”라며 삐침 모드를 발동하는데, ‘먹친구’가 이런 반응을 보인 이유가 무엇인지 관심이 쏠린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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